비빔국수

간식으로 만들어주신 비빔국수 / 며칠 전에 담근 열무김치 올려서 먹으니 꿀맛이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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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전라도시어머니 작성일19-04-22 00:00 조회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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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워킹맘이라 어머님께서 아이를 하원시켜주시는데요.
이날은 연차여서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.

오후 간식으로 늘 국수를 만들어주신대요.
아이는 저만큼 국수 한 그릇 먹고
저녁밥도 두둑하게 먹습니다.

아이 맡기는 게 죄송하기도 하면서
잘 먹여주셔서 한편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.

감사합니다. 어머님~

국수는 제 입에도 딱 맞는 간이었어요.
열무김치 올려서 먹으니 진짜 맛있었답니다.

*손맛 좋은 전라도 시어머니께서 요리하시고, 발랄한 경상도 며느리가 영상을 찍어 올립니다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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